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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유동·압력장 예측

00. OVERVIEW

AI 유동·압력장 예측

선체와 수중체 주위를 흐르는 물의 유동장과 표면 압력장은 선박의 저항·추진·캐비테이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물리량입니다.

우리는 이 유동·압력장을 인공지능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.

전통적인 전산유체역학(CFD)은 정밀하지만 해석 한 건에 수 시간~수일이 걸려, 설계 초기의 대규모 형상 탐색에는 큰 부담이 됩니다. 우리는 CFD·실험 데이터로 학습한 딥러닝 대리모델(surrogate model)로 유동·압력장을 준실시간으로 예측하고, 그 예측의 정확도와 신뢰도까지 함께 끌어올립니다.

연구는 두 방향으로 진행됩니다. 

  1. 표면 유동·압력장 예측은 선체 표면의 압력·속도·전단응력을 직접 예측합니다. 

  2. 예측 정확도·신뢰도 향상은 예측의 정밀도를 높이고 불확실성을 정량화합니다.

인공지능 데리모델
준실시간 예측
정확도·신뢰도
​SUBTOPIC 01
​표면 유동·압력장 예측

01

선체·수중체 표면의 속도장, 압력 분포, 전단응력을 딥러닝으로 픽셀 단위까지 직접 예측해, CFD 없이 표면 물리량을 즉시 확보합니다.

​CNN
​U-Net
​픽셀 단위 예측
​SUBTOPIC 02
예측 정확도·신뢰도 향상

02

저정확도 결과를 고정확도로 복원하고 예측 불확실성을 정량화하여, AI 예측을 믿고 쓸 수 있는 설계 도구로 완성합니다.

​앙상블
불확실성 정량화
01. 배경 - SURFACE FLOW & PRESSURE

​표면 물리량이 성능을 결정한다

선체 표면의 압력과 전단응력을 적분하면 곧 저항과 추력이 됩니다. 즉 표면 물리량을 빠르고 정확하게 아는 것이 성능 예측의 출발점입니다.

문제는 속도입니다. 고정밀 CFD는 형상 하나를 푸는 데 수 시간에서 수일이 걸립니다. 설계 초기에 수백~수천 개의 형상 후보를 훑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이 비용이 그대로 병목이 됩니다.

최근 딥러닝 대리모델은 이 병목을 정면으로 겨냥합니다. 형상과 속도를 입력하면 표면장을 즉시 출력하는 최신 모델들은, 학습에 쓰이지 않은 새로운 형상에 대해서도 표면 압력을 결정계수 R²≈0.98 수준으로 재현하고 한 건을 0.1초대에 추론하며, 기존 해석기 대비 수백 배의 속도 향상을 보고하고 있습니다.

우리 연구는 이 흐름 위에서, 선체와 수중체의 표면 유동·압력장을 픽셀 단위 이미지 회귀로 직접 예측하는 대리모델을 구축합니다.

​시각화 자료
01. 방법 - APPROACH

​이미지 회귀로 표면장을 예측한다

형상을 격자·이미지로 인코딩한 뒤, 표면 위 물리량 분포를 하나의 출력 이미지로 회귀합니다.

단순 CNN에서 시작해 U-Net 계열로, 다시 선형군 전반으로 모델을 넓혀 왔습니다.

​CNN
​표면 속도장 예측

선체 표면의 유동장을 픽셀 단위로 회귀 예측하는 대리모델에서 출발했습니다. 형상-물리량의 대응 관계를 데이터로 학습합니다.

​U-NET
​인코더-디코더 복원

스킵 커넥션이 국소적인 형상 디테일을 보존해, 수중체 형상 조건에 따른 표면 압력장을 더 선명하게 복원합니다.

​GENERALIZE
​선형군 일반화

단일 형상이 아닌 선형군(shape family) 전반에 걸쳐 압력·전단응력을 동시에 예측합니다. 부가물 주변 정확도를 보강하는 기법도 함께 다룹니다

이미지
 
01. 결과 - OUTCOME

​CFD 없이 성능 핵심 물리량을 즉시

표면 압력·전단응력을 직접 얻으면 저항과 추진 성능을 곧바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. 유동장 전체를 계산하지 않고도 설계에 가장 중요한 물리량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​CNN
보류

보류

이미지
 
01. 참고 논문 - REFERENCE

관련 논문·프로젝트

관련 논문 
 
관련 프로젝트 
 
02. 배경 - ACCURACY & RELIABILTY

​빠른 예측을 넘어, 믿을 수 있는 예측으로

AI 예측이 설계·해석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려면 정확도뿐 아니라 신뢰도에도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. "얼마나 정확한가"와 "얼마나 믿어도 되는가"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.

계산이 빠른 저해상도·저정확도 해석은 세부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. 최근에는 딥러닝 초해상(super-resolution) 기법으로 저해상 유동장을 고해상으로 복원하는 연구가 활발하며, CNN 기반 복원이 전통적인 bicubic·bilinear 보간보다 더 정확하다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.

한편 단일 예측값만으로는 그 예측을 얼마나 신뢰할지 알 수 없습니다. 최신 흐름은 딥 앙상블과 베이지안 기법으로, 데이터 자체의 불확실성(aleatoric)과 모델의 불확실성(epistemic)을 나누어 정량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.

우리는 이 두 축 — 초해상 복원과 불확실성 정량화 — 을 함께 연구해, AI 예측을 설계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도구로 완성합니다.

​시각화 자료
02. 방법 - APPROACH

복원하고, 결합하고, 정량화한다

저해상 입력을 고정확도로 되살리고, 여러 모델의 예측을 결합해 평균과 편차를 함께 산출합니다. 

​그 결과 예측은 단일 값이 아니라 신뢰구간을 가진 값이 됩니다.

SUPER-RES
​고정확도 복원

계산이 빠른 저해상도 해석 결과를 입력받아, U-Net 초해상 기법으로 고정확도 유동장을 재구성합니다. 

ENSEMBLE
​앙상블 예측

독립적으로 학습한 여러 모델의 예측을 결합해, 예측의 평균과 함께 모델 간 편차를 산출합니다.

UQ
​불확실성 정량화

예측을 단일 값이 아닌 신뢰구간과 함께 제공해, 불확실성이 큰 영역을 지도처럼 드러냅니다. 

이미지
 
02. 결과 - OUTCOME

적은 계산으로 더 정밀하게, 위험은 관리 가능하게

두 축의 연구는 곧바로 두 가지 실질적 이점으로 이어집니다. 

​CNN
보류

보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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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참고 논문 - REFERENCE

관련 논문·프로젝트

관련 논문 
 
관련 프로젝트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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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b. of Ship Resistance & Performance, Dept. Naval Architecture and Ocean Engineering Pusan Nation University

Professor : In-won Lee · Tel : +82-51-510-2768

Adress : 2, Busandaehak-ro 63beon-gil, Geumjeong-gu, Busan, Republic of Korea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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